- 전후반 각 3분 간의 '수분 보충 시간(hydration break, 사진은 조크)'을 도입. 축구가 농구처럼 4쿼터제가 됨. 미국 중계권자인 폭스TV는 이 시간에 올린 광고수익만으로도 중계권료 절반 이상을 회수.
이런 노력으로, 이번 북미 월드컵에서 FIFA는 최종적으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수익 11조원의 두 배 가까운 19조원 이상의 수익을 낼 것으로 전망.
물론 비판도 많음. 특히 음료 휴식시간과 늘어난 하프타임 때문에 경기 흐름이 끊기고 의외성이 줄어들게 되었음. 약팀의 이변(upset)이 줄어듦.
2030년 월드컵도?
기후가 뜨거운 스페인/포르투갈/모로코에서 열리므로 수분 보충 휴식제도가 유지될 수 있다고. 이러다가 일부러 더운 지역만 골라다니며 월드컵 개최하는 것 아닌지.
FIFA 회장 지안니 인판티노: "피파는 인류의 공식 행복 제공자입니다." 도널드 트럼프: "니네 팀이 지기 전까지는 그렇지." ( 영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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